SANTA MARIA NOVEELA 한국의 정성으로 감싼 800년 유구한 피렌체 헤리티지 1221년 피렌체에서 시작된 산타마리아노벨라는 꽃과 허브의 향으로 고유한 유산을 쌓아왔습니다. 본점이 위치한 비아 델라 스칼라 16번지에서는 1600년대부터 이어온 포푸리 전통으로 계절의 향취를 담아왔습니다.결실을 거두는 한국의 추석, 그리고 이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배 · 대추 · 밤을 닮은 황금빛에 안티카 파르마치아의 흑백 대리석 패턴을 더했습니다.한국의 가을과 800년 피렌체 헤리티지를 하나에 담은 이 특별한 추석 기프트로, 마음을 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