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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위시리스트

    바카라 루쥬 540
    향의 여운을 그대로

    향기의 옷장을 열다
    수많은 글로벌 패션 하우스의 러브콜 속에서 40여 종의 아이코닉한 향을 선보인 천재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
    2009년, 그는 자신의 이름을 건 메종 프란시스 커정을 론칭하며 창작자와 향을 고르는 이 모두에게 '향의 자유’를 제안합니다.

    BACCARAT
    ROUGE 540

    724

    Grand Soir

    Aq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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