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입으면서도 핏은 깔끔하게 잡아주는 니트 스커트예요🖤 허리 밴딩이라 하루 종일 착용해도 부담 없고, 신축성이 좋아 움직일 때도 정말 편해요. H라인으로 툭 떨어지는 실루엣이라 전체적으로 길고 슬림해 보이는 느낌도 있고요! 니트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있으면서도 너무 캐주얼하지 않아서 출근할 때도 활용하기 좋을 듯해요. 같은 소재의 가디건과 함께 입으면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세련된 셋업룩 완성 ✨
하이라이즈에 여유있게 떨어지는 와이드 핏이라 착용하자마자 다리가 정말 길고 슬림해보이는 데님 팬츠예요! 보브 데님 팬츠의 매력은 착용감인데요, 뻣뻣해서 까슬거리고 답답한 느낌이 나는 데님이 아니라 가볍고 안감까지 부드러워 착용감이 진짜 좋아요. 저는 보브의 셋업 자켓과 함께 매치해줬는데, 어디든 휘뚜루마뚜루 매치할 수 있는 컬러라 활용도가 너무 좋더라구요.
입자마자 90년대 캐롤린 베셋이나 케이트 모스의 담백하면서도 시크한 데님 스타일이 떠올랐어요🖤 유행을 크게 타지 않으면서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충분히 멋스러워 보이는, 딱 그런 분위기의 데님이에요 :)
배럴 핏이라 자칫 하체가 부해 보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허리와 힙은 안정감 있게 잡아주고 다리 라인만 자연스럽게 여유가 생겨 오히려 전체적인 실루엣이 길고 슬림해 보여요! 과장된 곡선이 아니라 은근하게 입체감이 살아나는 핏이라 배럴 데님을 처음 입는 분들도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을 것 같아요. 뒷모습도 힙 라인이 퍼져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져서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
빈티지한 블루 워싱도 너무 밝거나 과하지 않아 지금부터 FW시즌 입기 좋을 것같아요! 저는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얇은 블랙 니트를 스카프처럼 둘러 입었는데, 조금 더 시원해지면 셔츠나 니트 하나만으로 충분히 스타일이 살아날 것 같아요!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쿨한 분위기가 완성되는 데님 추천드립니다✨
스트라이프 셔츠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에요. 패턴이 흔한 스트라이프가 아니라 디테일이 섬세하게 들어가 있어서 입었을 때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고, 컬러감도 정말 예뻐요. 전체적인 핏도 날씬해 보여서 마음에 들었고 사이즈도 딱 잘 맞았습니다. 특히 언밸런스한 디테일 덕분에 셔츠 하나만 입어도 스타일링을 신경 쓴 느낌이 나서 더 좋았어요. 허리 스트랩으로 조임 정도를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어서 체형에 맞게 편하게 입기 좋고, 출근할 때는 물론 하객룩처럼 조금 갖춰 입어야 하는 자리에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하나 사두면 생각보다 자주 입게 될 것 같은 셔츠예요💙
차분한 베이지 컬러라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타이 블라우스입니다🤎 입고 나갔을 때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일반적인 타이 블라우스처럼 직접 묶는 형태가 아니라, 넥 부분의 홀에 타이를 넣어 연출하는 스타일이라 편하게 연출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미니멀한 디자인이지만 밋밋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드레이핑되는 실루엣도 멋스럽더라구요✨ 은은한 광택감이 있는 소재라 움직일 때 실루엣과 어우러져 더욱 세련된 느낌이에요. 포멀한 자리나 결혼식 하객룩으로도 잘 어울려서 하나쯤 소장해두면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