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하고 빈티지한 느낌의 데님이에요! 밴딩이라서 사이즈에 크게 구애받지 않게 편하게 입을 수 있고, 턱이 들어간 와이드핏이라 활동성도 너무 좋습니다. 스트링에 카멜 컬러의 가죽끝팁이 포인트에요! 브러쉬가 쎄게 들어가있지 않아서 미니멀하게 입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키가 있는 편이라 사이즈 M으로 했는데, 딱 원하는 기장감이었어요!
입는 순간 텍스처부터 시선 강탈이에요 🖤 소매는 통기성 좋은 메쉬 조직이라 지금부터 여름까지도 답답함 없이 가볍게 착용 가능할 것 같고, 앞뒤 다르게 입을 수 있는 투웨이 스타일이라 활용도도 높았어요! 유니크한 그래픽 덕분에 코디 고민없이 포인트 주기에도 너무 좋아 추천✨
핏은 너무 붙지도 않는 적당한 레귤러 핏입니다~ 컬러는 완전한 백색보다는 약간 크림빛이 도는 아이보리 톤으로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에요 티셔츠 앞 그래픽이 귀여우면서도 살짝 빈티지한 느낌을 주면서 확 포인트가 돼요! 소매랑 넥은 배색립지인 링거 티셔츠로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줍니다. 소재도 부드럽고 단품으로 입기 최고입니다.
메탈사가 들어가서 은은하게 반짝이는 느낌이 멋스러운 티셔츠에요! S사이즈 착용했는데 루즈한 핏이라 소매도 팔꿈치 정도 내려고오 기장도 힙을 살짝 덮는 기장이라 부담이 없어요! 옆 라인 절개와 뒤에 다트 디테일이 있어서 실루엣이 유니크합니다. 새로운 그래픽도 포인트로 단품 하나 만으로도 자주 손이 갈 옷이에요~!